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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강남구,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5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 8.8. 구, 서울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 서울경제인협회, 대진디자인고등학교 5개 기관 협약식 -

양정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8/10 [16:46]

[강남구] 강남구,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5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 8.8. 구, 서울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 서울경제인협회, 대진디자인고등학교 5개 기관 협약식 -

양정우 기자 | 입력 : 2022/08/10 [16:46]

 

 

[한국정책방송=양정우 기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8일 구청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 ㈔서울경제인협회, 대진디자인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을 통해 5개 기관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소상공인 경영 애로사항 해결책 모색 ▲취·창업지원 ▲특화사업 발굴 ▲ESG 연계 활동을 통한 지역현안 해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협약에 따른 추진사업으로 올 하반기부터 대진디자인고등학교 학생들이 강남개포시장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고, 나머지 4개 기관이 제작 지원에 참여해 11월 이후 강남개포시장 LED 전광판에 송출할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구는 코로나19와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임차료·공공요금·경영안정자금 지원과 융자 지원·이차보전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5개 기관이 힘을 모아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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