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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국정포럼(제198회) 개최, 심백강 박사 “위대한 한민족 상고사, 세계 경영을 하다” 강연

- 우리나라 상고사 강연을 통해 민족의 우수성 역설

이성렬 기자 | 기사입력 2022/07/22 [10:11]

세종로국정포럼(제198회) 개최, 심백강 박사 “위대한 한민족 상고사, 세계 경영을 하다” 강연

- 우리나라 상고사 강연을 통해 민족의 우수성 역설

이성렬 기자 | 입력 : 2022/07/22 [10:11]

▲ 세종로국정포럼(제198)에서 심백강 박사가 위대한 한민족 상고사, 세계 경영을 하다의 주제로 강연하는 모습 ⓒ한국정책방송

 

 

세종로국정포럼(이사장 박승주)은 지난 21일 더프라자호텔에서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백강 박사(민족문화연구원 원장)의 “위대한 한민족 상고사, 세계경영을 하다”의 주제 강연을 실시했다.

 

포럼 행사는 김재은 행복만들기위원장의 사회로 참석자 소개, 임명장 수여, 개회사, 초청 연사 소개, 정책특강, 추대패 증정 및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되었다.

 

심백강 박사는 강연을 통해 우리 민족의 상고사의 특정 부분이 사실과 달리 기술되어 있음을 주장하고 심 박사가 중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고 관련 자료를 토대로 연구한 내용을 포럼에서 발표하였다.

 

이날 임명된 신임 정회원은 박명섭(청소년금융교육위원장), 유우식(최초금속활자위원장), 김현호(지역경제개발위원장), 진동섭(주민자치위원장), 이연실(공공외교전략위원장), 서종렬(ICT플랫폼위원장), 채수장(국방지능정보위원장), 김광선(인공지능위원장), 김용순(비상대비위원장), 김경희(재난안전정보위원장), 김상덕(재난안전정책위원장), 신현구(ESG탄소중립위원장), 최윤용(e모빌리티위원장), 이창우(공정자동화로보위원장), 정윤진(스마트융복합위원장), 우병운(공인책임운동위원장), 조희남(지열에너지위원장)이다.

 

<세종로국정포럼(제198회) 인사말>

세종로국정포럼 서형수 좌장(식품산업위원장, 영흥식품 회장)의 인사말(편집자 주).

 

오늘 제198회 세종로국정포럼 좌장을 맡은 식품위원장 서형수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 BA-5 켄타우로스가 창궐함에도 굴하지 않고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세종로국정포럼 선후배님들께서 지난 198회 동안 헌식적인 봉사정신으로 이끌어주신 덕분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가치높은 포럼으로 발전해 가고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연사로 모신 심백강 박사님은 하늘의 섭리로 우리와 인연을 맺게 된 것입니다. COVID로 김병준 전 장관님이 나오시지 않아 박승주 이사장님께서 시대 트렌드에 맞는 분을 모시게 된 것입니다.

 

"위대한 한민족과 상고사, 세계 경영을 하다", 멋진 특강 인문학 제목만 봐도 가슴 설레입니다.

"사료가 생명이다"는 명언 이 한 구절만 듣고 가셔도 오늘 행운입니다. 감사합니다.

 

<沈伯綱 박사님 소개의 글>

세종로국정포럼 김성구 배달문화위원장이 소개한 심백강 박사에 대한 약력 등을 게재함(편집자 주).

 

안녕하십니까. 

제198회 세종로국정포럼 특강 연사이신 沈伯綱 박사님의 소개를 맡은 배달문화위원장 김성구입니다.

오늘 ”위대한 한민족 상고사, 세계경영을 하다“를 주제로 특강해 주실 연사인 민족문화연구원장으로 계신 沈伯綱 박사님을 소개해 올리고자 합니다.

 

沈伯綱 박사님은 약관 19세에 정조대왕과 박사철의 문답서인 ‘經義問答’을 번역, 출판하셨는데, 한학에도 밝은 탄허스님이 써 주신 ‘經義問答’의 추천사가 정말 대단합니다. “火中蓮” “불바다 속에 핀 연꽃“이라는 글입니다. 

그야말로 칭찬에는 인색하기 그지 없었던 탄허스님께서 이와 같이 극찬하셨던 인재였습니다. 아마 탄허스님의 이와같은 극찬은 沈伯綱 박사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沈伯綱 박사님은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재직 시에 44권38책으로 된 방대한 ‘율곡전서’를 완역한 한학자이자 동양학자입니다, 그리고 ‘퇴계전서’, ‘조선왕조실록’ ‘사고전서’ 등의 주요 고전들을 잇달아 번역하셨으며,

 

수 많은 편저와 저서를 내기도 하셨는데, 그 중에 ‘이야기로 배우는 동양사상’은 동양사상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명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이야기로 배우는 동양사상’은 유교, 불교, 도교의 3교사상이 들어 있는 명저로서, 한 학자가 유불도 3교에 정통하여 각각 한 권의 책으로 펴낸 것은 한,중,일 동양삼국을 통틀어 沈伯綱 박사님이 유일하다고 하겠습니다. 

 

박사님은 한학을 하면서도 우리 상고사에 대한 관심과 학구열이 지대하셨습니다. 

그래서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재직 중 대만 국립사범대학에서 장개석 총통이 대륙에서 가져온 四庫全書를 집중적으로 연구하셨습니다. 

 

청나라 건륭황제의 명으로 편찬된 방대한 四庫全書는 史料的 가치가 상당한 역사상 최대의 총서로서 그 가치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므로써 한국상고사 연구의 새 지평을 열게 하셨습니다.

 

한편, 우리 한민족의 상고사 주무대가 만주 등 북방지역임을 감안하여 중국 연변대학으로 유학하여 동 대학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재학 중 만주지역 일대를 두루 답사하고 실증하였습니다.

 

그리고 수 만은 저서를 집필하셨습니다. 

‘2000년만에 밝혀지는 한민족의 역사’, ‘잃어버린 상고사 되찾은 고조선’,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역사’, ‘중국은 역사상 한국의 일부였다‘, ‘한국상고사 환국’ 등이 그 대표적인 저서인데, 이 저서들은 史料를 中心으로 저술하여 웅혼하였던 우리나라의 잃어버린 상고사를 복원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발간된 ”중국은 역사상 한국의 일부였다“와 ”한국상고사 환국“은 국내는 물론 중국에도 크게 영향을 끼친 명저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沈伯綱 박사님은 청와대 대통령실, 중앙공무원교육원,  KBS1 TV 아침마당, KBS2 TV 역사특강의 방송출연과 강연 등을 통하여 대중들에게 우리나라의 잃어버린 역사와 바른역사를 알리는 일에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沈伯綱 박사님은 탄허스님께서 일찍이 “불바다 속에 핀 연꽃“이라고 극찬하셨던 것처럼 동양 뿐만아니라 인류에게 하늘이 내려주신 보배와 같은 대학자입니다.

 

 

박사님에 대해 소개할 업적과 자료들이 넘치도록 많으나 시간 관계상 이 정도로 간단히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세종로국정포럼 박승주 이사장 ©한국정책방송

 

  ▲ 세종로국정포럼 사회자 김재은 행복만들기위원장                           ⓒ한국정책방송

 

▲ 세종로국정포럼(제198회) 참석자 기념촬영 ⓒ 한국정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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